사실 새차를 구매한다는 설렘보단 10년탄 정든 제 차를 처분하는데..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그래도 사고 한번없이 아껴 탔던 제 애마를 헐값에 넘기는긴 정말 싫어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며 상담을 받아봤지만.
모두들 한뿐이라도 깎으시려 트집만 잡기에만 급급하시고 가격 후려치려하니 기분만 상해서
기분 안좋게 돌아가다 우연히 매매센타가 보여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들려봤는데..
다른 어느 매장들처럼 흠잡기 급급한게 아니라 그동안 정드셨을텐데 파시려니 서운하겠다고~
제 마음 부터 헤아려 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씨에 그동안 상했던 마음이 싹 풀리는것 같더라고요
역시나 마음을 헤아려주실줄 아는분이라. 차량 상태도 꼼꼼히 보시고 사고없이 잘 타셨다며
연식이 좀 되서 사용감은 있지만 손 보면 괜찮을것 같다고 금액도 다른곳보다 후하게 쳐주셔서 좋은 마음으로 저도 제 차를 놓고 나왔습니다!
손님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실줄 아시는 멋짐 노 대표님!
번창하고 대성하시길 바랍니다~^^